내 보상 기준 확인하고,
청구서까지 받아 가세요
도착이 2시간 이상 늦으면 구간 운임의 10%부터, 유럽 출발편이면 거리에 따라 €250에서 €600까지 청구할 수 있어요. 질문 몇 개에 답하면 내 여정에 어떤 기준이 걸리는지 계산해서, 항공사에 그대로 낼 수 있는 청구서 초안까지 만들어 드려요. 무료고,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지연 보상, 얼마를 받나요
한국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도착이 얼마나 늦었는지로 정해요. 도착 2시간 이상 4시간 미만이면 지연된 구간 운임의 10%, 4시간 이상 12시간 미만이면 20%, 12시간을 넘으면 30%예요. 구간 운임이 60만원이면 각각 6만원, 12만원, 18만원이에요. 출발이 아니라 도착 기준이라, 출발이 세 시간 늦었어도 도착이 한 시간 반 늦었으면 이 기준에는 들어가지 않아요.
국내선은 구간이 더 짧아요. 1시간부터 배상 기준에 들어가요.
| 구분 | 도착 지연 | 배상 | 구간 운임 60만원이면 |
|---|---|---|---|
| 국제선 | 2시간 미만 | 배상 대상이 아니에요. 여행자보험 쪽을 보세요 | |
| 2시간 이상 4시간 미만 | 운임의 10% | 6만원 | |
| 4시간 이상 12시간 미만 | 운임의 20% | 12만원 | |
| 12시간 초과 | 운임의 30% | 18만원 | |
| 국내선 | 1시간 미만 | 배상 대상이 아니에요 | |
| 1시간 이상 2시간 미만 | 운임의 10% | 6만원 | |
| 2시간 이상 3시간 이하 | 운임의 20% | 12만원 | |
| 3시간 초과 | 운임의 30% | 18만원 | |
결항되면 얼마를 받나요
결항과 오버부킹 탑승 거절은 같은 운송 불이행 기준이에요. 금액이 지연처럼 운임 비율이 아니라 정액 달러이고, 이 항공편의 운항시간과대체편을 언제 받았는지 두 가지로 갈려요. 대체편을 아예 못 받았으면 해당 구간 운임을 환급받고 거기에 USD 600을 더 받는 기준이에요. 반대로 2시간 안에 대체편을 받았으면 이 기준의 배상 대상이 아니에요.
| 운항시간 | 2시간 안에 대체편 | 2~4시간 뒤 대체편 | 4시간 넘어 대체편 |
|---|---|---|---|
| 4시간 이내 | 해당 없음 | USD 200 | USD 400 |
| 4시간 초과 | 해당 없음 | USD 300 | USD 600 |
| 대체편 미제공 | 구간 운임 환급 + USD 600 (운항시간과 무관) | ||
국내선 결항은 정액 달러가 아니에요. 운임 환급이 기본이고, 항공사 귀책이면 대체편을 얼마나 늦게 받았는지에 따라 운임의 20~30% 배상 기준이 더해져요. 위 달러 표는 국제선 기준이에요.
유럽·영국 출발편은 기준이 다른가요
달라요. 그리고 보통 더 많아요. EU 규정 261/2004는 운임 비율이 아니라 운항 거리로 정한 정액이에요. 1,500km 이하 €250, 1,500~3,500km €400, 3,500km 초과 €600이고, 도착 지연이 3시간 이상일 때 청구할 수 있어요. 항공사가 대체편으로 도착 지연을 줄여 준 경우에는 절반으로 감액될 수 있어요 (장거리 €300). 한국에서 유럽으로 가는 편은 대상이 아니지만, 유럽에서 출발하는 편은 항공사 국적과 무관하게 적용돼요. 유럽 도착편은 유럽 항공사일 때 적용돼요. 영국 구간은 같은 구조에 파운드로 계산해요.
한국 기준과 EU 기준이 함께 걸리는 여정이면 둘 중 유리한 쪽으로 청구하는 게 맞아요. 위 확인 도구는 고른 구간에 맞는 기준을 모두 계산해서 비교해 드려요.
못 받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항공사가 불가항력을 입증했을 때예요. 기상, 천재지변, 관제 지시, 정치 불안 같은 사유가 여기에 들어가요. 중요한 건 입증 책임이 승객이 아니라 항공사에 있다는 점이에요. "운영상 사유"처럼 뭉뚱그린 답변은 면책 사유를 입증한 게 아니고, 정비 문제와 앞 비행기 지연으로 생긴 접속 지연은 일반적으로 항공사 사정으로 봐요.
그리고 기상 면책이 인정되는 상황이라도 여행자보험은 원인을 따지지 않는 상품이 많아요. 지수형 특약은 보통 국제선 출발 2시간 지연부터 영수증 없이 정액이 나와요. 항공사 배상이 막히는 구간에서 실제로 돈이 나오는 경로예요. 위 도구는 기상청 관측 기록과 미국 FAA 흐름통제 기록을 대조해서, 항공사의 기상 주장이 공적 기록과 맞는지도 함께 확인해 드려요.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 지연 확인서를 받으세요. 항공사에 요청하는 서류이고, 사유를 함께 적어 달라고 요구할 수 있어요. 배상이든 보험이든 이 서류에서 시작돼요.발급 방법
- 탑승권과 영수증을 남기세요. 탑승권 사본, 예약 확인서, 그리고 실손형 보험까지 청구하려면 식사·교통·숙박 영수증이 필요해요.
- 위에서 기준을 확인하세요. 여정과 지연 시간을 넣으면 어떤 규정이 걸리는지, 얼마를 청구할 수 있는지 계산해 드려요.
- 청구서 초안을 받아 제출하세요. 국문과 영문으로 만들어 드려요. 제출은 본인 이름으로 직접 하시고, 수수료는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비행기가 지연되면 보상금이 얼마인가요?
한국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도착 지연 시간으로 정해요. 국제선은 도착이 2시간 이상 4시간 미만 늦으면 지연된 구간 운임의 10%, 4시간 이상 12시간 미만이면 20%, 12시간을 넘으면 30%예요. 구간 운임이 60만원이면 각각 6만원, 12만원, 18만원이고요. 국내선은 1시간부터 10%, 2시간부터 20%, 3시간을 넘으면 30%예요. 출발이 아니라 도착 기준이라는 점이 중요해요.
결항되면 얼마를 받나요?
결항은 운임 비율이 아니라 정액 달러 기준이에요. 이 항공편의 운항시간이 4시간 이내면 대체편을 2~4시간 뒤에 받았을 때 USD 200, 4시간 넘어 받았을 때 USD 400이에요. 운항시간이 4시간을 넘으면 각각 USD 300과 USD 600이고요. 대체편을 아예 못 받았으면 구간 운임을 환급받고 USD 600을 더 받는 기준이에요. 2시간 안에 대체편을 받았으면 이 기준의 배상 대상이 아니에요. 국내선 결항은 달러 정액이 아니라 운임 환급에 운임의 20~30% 배상 기준이 더해지는 구조예요.
유럽 출발편은 보상 기준이 다른가요?
EU 규정 261/2004가 적용되고, 운임 비율이 아니라 운항 거리로 정한 정액이에요. 1,500km 이하 €250, 1,500~3,500km €400, 3,500km 초과 €600이고 도착 지연 3시간부터 청구할 수 있어요. 유럽에서 출발하는 편이면 항공사 국적과 상관없이 적용되고, 유럽 도착편은 유럽 항공사일 때 적용돼요. 항공사가 대체편으로 지연을 줄인 경우 절반으로 감액될 수 있어요.
기상 때문에 늦었다고 하면 못 받나요?
항공사가 불가항력을 입증했을 때만 면책이에요. 입증 책임은 승객이 아니라 항공사에 있어요. "운영상 사유"처럼 뭉뚱그린 답변은 입증이 아니고, 정비 문제나 앞 비행기 지연으로 생긴 접속 지연은 보통 항공사 사정으로 봐요. 정말 기상이었다면 여행자보험 지수형 특약을 보세요. 원인을 따지지 않고 국제선 출발 2시간 지연부터 정액이 나오는 상품이 많아요.
수수료가 있나요?
없어요. 보상금의 일부를 떼는 구조가 아니에요. 기준을 확인해 드리고 청구서 초안을 만들어 드리는 데까지고, 청구는 본인 이름으로 직접 하시고 돈도 전액 본인 계좌로 받으세요. 대행 업체는 보통 25~50%를 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