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별 현황 · 뉴욕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지연 현황과 보상 기준
대한항공 KE81, 아시아나 OZ222가 데일리로 들어가는 미 동부의 관문이에요. 여름 뇌우와 혼잡으로 흐름통제가 잦은 공항이라, 지연의 진짜 원인이 자주 갈리는 곳이기도 해요.
지금 이 공항 · FAA 흐름통제실시간
여기서 지연되면 어떤 규정이 적용되나
미국은 지연 정액 보상이 없지만, 한국 도착 여정이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으로 따질 수 있어요. JFK는 뇌우 시즌 지상 정지(Ground Stop)가 잦은데, 그게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FAA 공개 기록으로 확인돼요. 기상 통제가 있었다면 배상보다 여행자보험이 빠른 길이고, 없었다면 항공사에 구체적 사유 소명을 요구할 근거가 돼요.
이 공항을 오가는 항공편
| 항공편 | 구간 | 정보 |
|---|---|---|
| KE81 | 서울 → 뉴욕 | 지연 통계·실시간 보기 |
| KE82 | 뉴욕 → 서울 | 지연 통계·실시간 보기 |
| OZ221 | 뉴욕 → 서울 | 지연 통계·실시간 보기 |
| OZ222 | 서울 → 뉴욕 | 지연 통계·실시간 보기 |
자주 묻는 질문
JFK 뇌우 지연, 보상 가능한가요?
실제로 그 시각 FAA 기상 통제가 있었다면 항공사 면책이 인정될 가능성이 커요. 이럴 땐 여행자보험 지연 특약(지수형 보통 출발 2시간+)이 답이에요. 반대로 통제 기록이 없는데 항공사가 기상을 이유로 들면, 공개 기록을 근거로 서면 소명을 요구해 볼 수 있어요.
뉴욕에서 인천 오는 편이 5시간 늦었어요.
한국 도착 국제선이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적용돼요. 도착 기준 4시간 넘는 지연은 구간 운임의 20% 배상 기준이에요. 청구서 생성기에 KE82 같은 편명과 날짜를 넣으면 적용 기준과 제출용 문서까지 만들어 드려요.
이 페이지는 일반 정보 제공이며 법률 상담이 아닙니다. 각 규정의 적용 여부는 개별 사안의 사실관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