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실측 통계 · 매일 수집
항공사 지연율 랭킹, 공공데이터로 직접 집계해요
인천공항과 전국 공항의 운항 기록을 매일 받아서, 항공사별로 도착이 얼마나 늦는지 직접 세요. 최근 4일 기준이라 지금 여행 갈 때의 체감과 가장 가까운 수치예요.
국제선, 누가 제일 많이 늦나
| 순위 | 항공사 | 도착 15분+ 지연 | 도착 중앙값 | 표본 |
|---|---|---|---|---|
| 1 | 비엣젯 | 53% | +17분 | 60편 |
| 2 | 베트남항공 | 38% | +0분 | 40편 |
| 3 | 아시아나항공 | 35% | +1분 | 266편 |
| 4 | 에어서울 | 33% | 3분 일찍 | 54편 |
| 5 | 산둥항공 | 31% | +0분 | 42편 |
| 6 | 중국동방항공 | 30% | +1분 | 105편 |
| 7 | 이스타항공 | 25% | 6분 일찍 | 154편 |
| 8 | 진에어 | 25% | 1분 일찍 | 237편 |
| 9 | 춘추항공 | 20% | 8분 일찍 | 50편 |
| 10 | 대한항공 | 17% | 7분 일찍 | 474편 |
| 11 | 티웨이항공 | 14% | 10분 일찍 | 257편 |
| 12 | 에어로케이 | 14% | 13분 일찍 | 76편 |
| 13 | 중국국제항공 | 13% | 6분 일찍 | 52편 |
| 14 | 제주항공 | 12% | 13분 일찍 | 312편 |
| 15 | 에어부산 | 8% | 13분 일찍 | 137편 |
| 16 | 중국남방항공 | 8% | 13분 일찍 | 87편 |
| 17 | 피치항공 | 5% | 19분 일찍 | 42편 |
국내선 랭킹
| 순위 | 항공사 | 도착 15분+ 지연 | 도착 중앙값 | 표본 |
|---|---|---|---|---|
| 1 | 에어서울 | 55% | +16분 | 33편 |
| 2 | 이스타항공 | 32% | +3분 | 194편 |
| 3 | 제주항공 | 20% | +1분 | 316편 |
| 4 | 진에어 | 15% | 1분 일찍 | 301편 |
| 5 | 아시아나항공 | 14% | 2분 일찍 | 243편 |
| 6 | 대한항공 | 13% | 6분 일찍 | 436편 |
| 7 | 티웨이항공 | 11% | 3분 일찍 | 254편 |
이 기간, 유난히 늦은 항공편
같은 편명이 수집 기간의 절반 넘게 2시간 이상 늦게 도착한 경우예요.
| 편명 | 구간 | 2시간+ 지연 비율 | 도착 중앙값 | 표본 |
|---|---|---|---|---|
| EK322 | DXB→ICN | 75% | +187분 | 4편 |
| ZG045 | NRT→ICN | 50% | +172분 | 4편 |
집계 방법과 한계
- 자료: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공항공사 공공데이터 (매일 수집,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기준: 도착 시각, 예정 대비 15분 이상이면 지연. 코드셰어 판매편명 제외, 실제 운항편만
- 기간이 짧을수록 태풍·특정 노선 이슈 같은 일시 요인의 영향이 커요. 표본과 기간을 함께 보세요
- 수집 기간 내 결항 32건은 지연율과 별도로 세요
- 연간 추세는 국토교통부 공식 통계 정리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 지연율은 어떻게 집계하나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의 공공데이터를 매일 수집해서, 실제 도착 시각과 예정 시각의 차이로 계산해요. 도착 기준 15분 이상이면 지연으로 세고, 코드셰어 판매편명은 빼고 실제 운항편만 집계해요. 표본이 30편이 안 되는 항공사는 순위에서 제외하고요.
국토교통부 공식 통계와 왜 다른가요?
공식 통계는 연간 집계라 발표까지 시차가 있고, 이 페이지는 최근 며칠의 실측이에요. 기간이 짧을수록 태풍이나 특정 노선 이슈 같은 일시 요인의 영향이 커요. 그래서 표본 수와 집계 기간을 항상 함께 표시해요. 장기 추세는 공식 통계 페이지를 같이 보세요.
내 비행기가 늦으면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한국 출발·도착 국제선은 도착 기준 2시간부터 구간 운임의 10~30% 배상 기준에 들어가요. 노선과 상황을 넣으면 적용 기준과 금액, 제출용 청구서까지 만들어 주는 확인 도구가 있어요.
이 통계는 공공데이터 실측 집계이며, 짧은 기간의 수치는 항공사의 장기 정시율을 대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배상 여부는 개별 사안의 지연 시간과 사유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