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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실측 통계 · 매일 수집

항공사 지연율 랭킹, 공공데이터로 직접 집계해요

인천공항과 전국 공항의 운항 기록을 매일 받아서, 항공사별로 도착이 얼마나 늦는지 직접 세요. 최근 51일 기준이라 지금 여행 갈 때의 체감과 가장 가까운 수치예요.

국제선, 누가 제일 많이 늦나

순위항공사도착 15분+ 지연도착 중앙값표본
1에미레이트 항공 EK93%+86분69편
2에티하드항공 EY85%+64분55편
3웨스트젯 WS55%+16분44편
4에어인디아 AI52%+19분44편
5에티오피아항공 ET50%+16분88편
6바틱 에어 말레이시아 OD48%+14분31편
7비엣젯 VJ44%+12분595편
8상하이항공 FM33%+9분51편
9타이거에어 타이완 IT33%+7분227편
10에어로 몽골리아 M032%+3분34편
11에어캐나다 AC31%2분 일찍126편
12베트남항공 VN31%+4분505편
13가루다인도네시아 GA31%+8분49편
14샤먼항공 MF30%+9분102편
15터키항공 TK29%1분 일찍80편
16아에로멕시코 AM29%7분 일찍51편
17선전항공 ZH29%1분 일찍175편
18제트스타 JQ29%+0분73편
19에어아시아엑스 D727%+11분30편
20아시아나항공 OZ27%1분 일찍3413편
21아메리칸항공 AA25%3분 일찍51편
22폴란드항공 LO25%4분 일찍53편
23에어서울 RS23%7분 일찍651편
24진에어 LJ23%+0분2715편
25타이스마일 WE23%1분 일찍342편
26타이항공 TG22%+4분151편
27델타항공 DL21%8분 일찍299편
28알래스카항공 AS19%12분 일찍43편
29산둥항공 SC19%3분 일찍512편
30루프트한자 LH18%5분 일찍101편
31썬푸꾸옥항공 9G18%+0분180편
32중국동방항공 MU18%6분 일찍1317편
33캐세이퍼시픽 CX18%2분 일찍255편
34유나이티드항공 UA17%7분 일찍128편
35홍콩항공 HX17%2분 일찍75편
36대한항공 KE17%5분 일찍5991편
37타이비엣젯 VZ17%+2분42편
38에바항공 BR17%+0분225편
39카타르항공 QR17%15분 일찍59편
40에어프레미아 YP16%9분 일찍346편
41우즈베키스탄항공 HY16%13분 일찍51편
42스쿠트 TR16%4분 일찍90편
43이스타항공 ZE16%6분 일찍2040편
44세부퍼시픽 5J15%6분 일찍126편
45에어아스타나 KC15%7분 일찍80편
46중화항공 CI15%5분 일찍332편
47필리핀항공 PR14%13분 일찍140편
48짚에어 ZG13%7분 일찍84편
49홍콩익스프레스 UO13%4분 일찍274편
50춘추항공 9C13%13분 일찍655편
51싱가포르항공 SQ13%4분 일찍166편
52말레이시아항공 MH12%5분 일찍82편
53티웨이항공 TW12%10분 일찍3079편
54에어마카오 NX12%5분 일찍73편
55에어로케이 RF11%14분 일찍890편
56미아트 몽골항공 OM10%6분 일찍153편
57스타럭스항공 JX10%6분 일찍108편
58제주항공 7C9%13분 일찍3680편
59준야오항공 HO9%13분 일찍241편
60에어프랑스 AF8%13분 일찍51편
61핀에어 AY8%21분 일찍51편
62피치항공 MM8%14분 일찍579편
63중국국제항공 CA7%11분 일찍612편
64에어부산 BX7%13분 일찍1642편
65에어아시아 AK7%28분 일찍44편
66쓰촨항공 3U7%8분 일찍95편
67칭다오항공 QW7%15분 일찍107편
68중국남방항공 CZ6%16분 일찍1111편
69KLM 네덜란드항공 KL6%4분 일찍49편
70톈진항공 GS4%20분 일찍48편
71라오항공 QV3%33분 일찍35편
72룽에어 GJ2%25분 일찍93편
73버진애틀랜틱 VS0%38분 일찍50편
74스칸디나비아항공 SK0%23분 일찍44편

한국 공항 도착편 기준, 최근 51일 (2026-10-03 집계). 표본 30편 이상 항공사만 순위에 올려요.

국내선 랭킹

순위항공사도착 15분+ 지연도착 중앙값표본
1이스타항공 ZE23%+1분2457편
2제주항공 7C21%1분 일찍4083편
3진에어 LJ20%1분 일찍3865편
4에어서울 RS20%2분 일찍342편
5티웨이항공 TW12%4분 일찍3229편
6아시아나항공 OZ12%5분 일찍2863편
7대한항공 KE10%7분 일찍5303편
8에어부산 BX9%3분 일찍131편
9타이스마일 WE7%8분 일찍408편
10에어로케이 RF7%5분 일찍214편
11섬에어 XU6%6분 일찍393편

집계 방법과 한계

  • 자료: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공항공사 공공데이터 (매일 수집,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기준: 도착 시각, 예정 대비 15분 이상이면 지연. 코드셰어 판매편명 제외, 실제 운항편만
  • 기간이 짧을수록 태풍·특정 노선 이슈 같은 일시 요인의 영향이 커요. 표본과 기간을 함께 보세요
  • 수집 기간 내 결항 175건은 지연율과 별도로 세요
  • 연간 추세는 국토교통부 공식 통계 정리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 지연율은 어떻게 집계하나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의 공공데이터를 매일 수집해서, 실제 도착 시각과 예정 시각의 차이로 계산해요. 도착 기준 15분 이상이면 지연으로 세고, 코드셰어 판매편명은 빼고 실제 운항편만 집계해요. 표본이 30편이 안 되는 항공사는 순위에서 제외하고요.

국토교통부 공식 통계와 왜 다른가요?

공식 통계는 연간 집계라 발표까지 시차가 있고, 이 페이지는 최근 며칠의 실측이에요. 기간이 짧을수록 태풍이나 특정 노선 이슈 같은 일시 요인의 영향이 커요. 그래서 표본 수와 집계 기간을 항상 함께 표시해요. 장기 추세는 공식 통계 페이지를 같이 보세요.

내 비행기가 늦으면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한국 출발·도착 국제선은 도착 기준 2시간부터 구간 운임의 10~30% 배상 기준에 들어가요. 노선과 상황을 넣으면 적용 기준과 금액, 제출용 청구서까지 만들어 주는 확인 도구가 있어요.

내 비행기 늦었다면, 보상 기준 확인하기

이 통계는 공공데이터 실측 집계이며, 짧은 기간의 수치는 항공사의 장기 정시율을 대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배상 여부는 개별 사안의 지연 시간과 사유에 따라 다릅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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