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히드로 공항 지연 현황과 보상 기준
런던 · LHR · 해외 공항
이 공항을 오가는 편명 6개를 공공데이터로 매일 추적해요. 공항 단위 지연율은 한국 공항만 낼 수 있어서 여기는 편명별 수치로 보여드려요. 아래 표에서 편마다 15분+ 지연이 얼마나 잦은지 볼 수 있어요.
유럽에서 가장 붐비는 공항이에요. 활주로 두 개로 그 트래픽을 소화하다 보니 여유가 없어서, 작은 교란이 큰 지연으로 번지곤 해요. 대한항공 KE907/908이 데일리로 오가요.
여기서 지연되면 어떤 규정이 적용되나
히드로 출발편은 UK261(영국 국내법화된 EU261) 대상이에요. 항공사 국적 무관, 도착 3시간 지연부터 장거리 1인당 520파운드까지 정액 보상이에요. 반대로 인천에서 히드로 가는 KE907은 한국 출발이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으로 봐요. 같은 왕복인데 방향이 바뀌면 규정도 달라져요.
이 공항을 오가는 항공편 6개
최근 51일 동안 15분 넘게 늦은 비율이에요.
런던 히드로 공항 자주 묻는 질문
히드로에서 한국 오는 편이 3시간 반 늦었어요.
UK261로 1인당 520파운드 정액 보상 대상이에요. 대한항공이어도 히드로 출발이면 적용돼요. 특별한 사정(악천후 등)은 항공사가 입증해야 하고요. 청구는 항공사 웹폼으로 하면 되고, 저희 도구가 UK261 조항을 채운 영문 청구서를 만들어 드려요.
결항으로 하루 묵게 됐는데 호텔비는요?
영국·유럽 출발편은 결항 사유와 무관하게 케어 의무(숙박·식사·공항 교통)가 항공사에 있어요. 기상 결항이어도 보상금만 면제되지, 케어는 면제되지 않아요. 현장에서 제공을 안 하면 합리적인 수준에서 직접 쓰고 영수증으로 청구하세요.
런던 히드로 공항은 얼마나 자주 지연되나요?
런던 히드로 공항 편명 6개를 편별로 재고 있어요. 관측이 가장 많은 KE907은 15분+ 지연이 35%예요. 공항 단위 지연율은 정부 공공데이터가 국내 공항 전광판이라 한국 공항만 낼 수 있고, 런던 히드로 공항 몫은 아직 비어 있어요.
런던 히드로 공항은 한국 어디에서 갈 수 있나요?
버진애틀랜틱 · 아시아나항공 · 대한항공이 서울(인천)에서 띄워요. 추적 중인 편명은 6개예요.
런던 히드로 공항 항공편 중에 유독 자주 늦는 편이 있나요?
KE907이 가장 잦아요. 서울(인천) → 런던 구간인데 15분+ 지연이 35%예요 (표본 51편). 반대로 VS208은 0%로 가장 적어요. 표본 50편 이상인 4개 편명만 줄 세운 결과예요. 같은 공항이라도 편마다 차이가 커서, 예약 전에 편명으로 한 번 보는 게 나아요.
이 페이지는 일반 정보 제공이며 법률 상담이 아닙니다. 각 규정의 적용 여부는 개별 사안의 사실관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