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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별 현황 · 마이애미

마이애미 국제공항 지연 현황과 보상 기준

중남미로 가는 미국의 관문이에요. 한국발 중남미 여정이 보통 여기나 댈러스·애틀랜타에서 갈아타죠. 허리케인 시즌(6~11월)이 최대 변수예요.

여기서 지연되면 어떤 규정이 적용되나

마이애미 경유 여정도 최종 목적지 도착 기준으로 따져요. 허리케인 통제는 명백한 기상 면책이지만, 시즌 전후의 애매한 지연은 FAA 기록으로 실체를 확인하는 가치가 커요. 중남미 구간은 몬트리올 협약(실손해)이 기본 경로고요.

자주 묻는 질문

허리케인 예보로 미리 취소하고 싶어요.

결항 확정 전 자발적 취소는 수수료가 나올 수 있어요. 미국 항공사들은 허리케인 예보 시 웨이버를 넓게 공지하니, 그 범위 안에서 무료 변경하는 게 정석이에요.

마이애미에서 중남미 연결편을 놓쳤어요.

한 티켓이면 재배정은 항공사 책임이고, 실손해(숙박·식비)는 몬트리올 협약 제19조로 청구할 수 있어요. 영수증을 전부 모아 두세요.

내 비행기 기준 확인하고 청구서 만들기

이 페이지는 일반 정보 제공이며 법률 상담이 아닙니다. 각 규정의 적용 여부는 개별 사안의 사실관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