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별 현황 · 자그레브
자그레브 지연 현황과 보상 기준
자그레브(ZAG)를 오가는 항공편의 지연·결항 현황을 공공데이터 실측으로 정리했어요. 이 공항이 걸린 여정이 늦거나 결항됐을 때 어떤 보상 기준이 적용되는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공항을 오가는 편명 2개를 공공데이터로 매일 추적해요. 공항 단위 지연율은 한국 공항만 낼 수 있어서 여기는 편명별 수치로 보여드려요. 아래 표에서 편마다 15분+ 지연이 얼마나 잦은지 볼 수 있어요.
여기서 지연되면 어떤 규정이 적용되나
자그레브를 오가는 여정이 한국 출발·도착 국제선이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적용될 수 있어요. 도착 기준 2시간 이상 지연이면 해당 구간 운임의 10%(2~4시간), 20%(4~12시간), 30%(12시간 초과) 배상 기준이에요. 유럽 출발편이라면 EU261로 거리 기준 정액 보상(250~600유로)을 따로 볼 수 있어요.기상, 공항 사정, 안전 조치처럼 항공사가 입증한 면책 사유는 빠져요.
취항 항공사
이 공항을 오가는 항공편 2개
자그레브공항 자주 묻는 질문
자그레브공항은 얼마나 자주 지연되나요?
자그레브공항 편명 2개를 편별로 재고 있어요. 관측이 가장 많은 TW409는 아직 표본 3편이라 비율 없이 편수만 세고 있어요. 공항 단위 지연율은 정부 공공데이터가 국내 공항 전광판이라 한국 공항만 낼 수 있고, 자그레브공항 몫은 아직 비어 있어요.
자그레브공항은 한국 어디에서 갈 수 있나요?
티웨이항공이 서울(인천)에서 띄워요. 편명은 TW409 · TW410이에요.
자그레브공항에서 2시간 넘게 지연됐어요. 보상받을 수 있나요?
자그레브공항 편 기록에서 가장 크게 밀린 건 27분이라, 최근 9일 안에는 그 선을 넘은 날이 없어요. 여정이 한국 출발·도착 국제선이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볼 수 있어요. 도착이 2~4시간 늦으면 해당 구간 운임의 10%, 4~12시간이면 20%, 12시간을 넘기면 30%예요. 한국을 안 거치는 구간만이라면 몬트리올 협약 제19조로 실손해를 청구하는 길이 남아요. 기상이나 공항 사정처럼 항공사가 입증한 면책 사유는 빠져요. 지연 확인서와 그날 시각 기록을 먼저 챙기는 쪽이 유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