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 · 이스탄불(IST) → 로마(FCO)
터키항공 TK1861 지연 현황과 보상 기준
이스탄불에서 로마로 이어지는 구간이에요. 인천발 이스탄불 환승 여정의 마지막 조각이라, 앞 구간 지연으로 이 편을 놓치는 경우가 분쟁의 대부분이에요.
스케줄
| 구간 | 출발 예정 | 도착 예정 | 기종 |
|---|---|---|---|
| 이스탄불(IST) → 로마(FCO) | 확인 중 | 확인 중 | 에어버스 A330-300 |
지연 통계
이 항공편의 최근 지연 통계를 모으고 있어요. 데이터가 준비되는 대로 지연율과 지연 중앙값을 여기서 보여드릴게요.
TK1861 지연, 받을 수 있는 것
이 구간 단독으로는 한국 기준을 바로 적용하기 어려워요. 하지만 한국 출발·도착 여정의 연결편이라면 여정 전체 기준으로 청구할 수 있어요. 몬트리올 협약 제19조로 지연 때문에 생긴 실손해(숙박·교통·예약 취소 등) 배상을 청구할 수도 있고요.
기상, 공항 사정, 안전 조치처럼 항공사가 입증한 면책 사유는 빠져요. 그래서 사유를 서면으로 확인해 달라고 하는 게 첫걸음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TK1861 (이스탄불→로마) 항공편이 지연되면 보상받을 수 있나요?
이스탄불→로마 구간은 한국 출발·도착 구간이 아니라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바로 적용하기는 어려워요. 다만 전체 여정이 한국 출발·도착 국제운송 계약의 연결편이라면 여정 전체 기준으로 다퉈볼 수 있어요. 몬트리올 협약 제19조로 지연 때문에 생긴 실제 손해의 배상을 청구할 수도 있고요.
터키항공 지연 확인서는 어떻게 발급받나요?
터키항공 홈페이지나 앱에서 운항 증명서(Flight Certificate)를 요청하면 돼요. TK1861 지연으로 여행자보험이나 카드 보험을 청구할 때, 그리고 보상을 요구할 때 핵심 증빙이 되는 서류예요. 발급 절차는 지연 확인서 발급 가이드에 있어요.
TK1861, 몇 시간 지연부터 보상 대상인가요?
이 구간 단독으로는 정액 기준이 없어요. 그래서 실손해(몬트리올 협약)와 연결 여정 전체 기준이 쟁점이 돼요. 여행자보험 지수형 특약이 있다면 통상 출발 2시간 지연부터 보험 청구를 할 수 있어요.
항공사가 "운영상 사유"라고만 답하면 어떻게 하나요?
구체적인 사유(기상, 정비, 접속 지연 등)를 서면으로 요구하세요. 한국소비자원이 항공사가 면책 사유를 구체적으로 입증하지 못한 사건에서 배상 기준을 적용한 사례가 있어요. 답변이 불충분하면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1372)로 가져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