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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확인서 · 대한항공

대한항공 지연 확인서 발급 방법

지연 확인서(운항 증명서)는 실제 지연 시간이 적힌 항공사 공식 문서예요. 보험 청구도 배상 요구도 전부 이 문서에서 시작해요. 대한항공에서는 이렇게 받으면 돼요.

발급 절차

  1. 대한항공 홈페이지 또는 앱 로그인
  2. 증명서 발급 메뉴에서 항공편 운항(지연) 확인서 선택
  3. 해당 항공편 선택 후 온라인 발급

온라인으로 바로 발급돼서 국적사 중 가장 간편한 편이에요.

어디에 쓰나

용도기준
여행자보험 지수형 특약통상 출발 2시간+ 지연, 정액 4만~10만원, 영수증 불필요
여행자보험 실손형 특약통상 4시간+, 식비·숙박 실비 (영수증 필요)
신용카드 여행불편보험프리미엄 카드 위주, 통상 4시간+ (카드별 상이)
항공사 배상 청구지연 시간·사유의 공식 증빙

자주 묻는 질문

대한항공 지연 확인서는 어디서 발급받나요?

대한항공 홈페이지 또는 앱 로그인 → 증명서 발급 메뉴에서 항공편 운항(지연) 확인서 선택 → 해당 항공편 선택 후 온라인 발급 온라인으로 바로 발급돼서 국적사 중 가장 간편한 편이에요.

대한항공 지연 확인서는 어디에 쓰나요?

여행자보험 지수형 특약(통상 출발 2시간 지연부터 정액 지급), 실손형 특약(통상 4시간부터 식비·숙박 실비), 신용카드 여행불편보험, 그리고 항공사 배상 청구까지. 지연 시간을 공식으로 증명하는 서류라 두루 쓰여요.

대한항공 결항 확인서도 같은 방법으로 받나요?

네, 접수 채널은 같아요. 위 절차에서 지연 대신 결항 건으로 요청하면 돼요. 결항은 지연과 달리 '운항하지 않았다'는 사실 자체가 증명되면 되니까, 서류에 편명·날짜·결항 표시가 있으면 충분해요. 다만 배상 금액은 대체편을 언제 받았는지에 따라 갈리니, 대체편 편명과 시각도 함께 기록해 두세요.

결항 확인서를 영문으로 받을 수 있나요?

해외 보험사나 외국 항공사에 낼 때는 영문본이 필요해요. 국적사는 영문 홈페이지·영문 앱에서 같은 절차로 요청하면 영문으로 나오고, 외항사는 애초에 영문이 기본이에요. 요청할 때 "Flight Irregularity Certificate" 또는 "Confirmation of Flight Cancellation"으로 적으면 담당자가 바로 알아들어요. 국문본만 받았다면 그걸 첨부하고 영문 청구서를 함께 내는 방법도 있어요.

확인서에 무엇이 적혀 있어야 하나요?

편명, 날짜, 예정·실제 출발/도착 시각이 기본이에요. 지연 사유까지 적혀 있으면 배상 청구에서 특히 유리하고요. 사유 없이 발급됐다면 사유의 서면 확인을 따로 요구하세요.

다음 단계

확인서를 받았다면 배상 청구로 이어가세요.대한항공 지연 보상 가이드에서 기준을 확인하고, 청구서 생성기로 제출용 문서를 만들면 돼요.

이 페이지는 일반 정보 제공이며 법률 상담이 아닙니다. 각 항공사·보험사의 최신 절차를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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