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지연 현황과 항공편
LJ · 한국 발착 편명 200개 · 최근 51일 실측
최근 51일 실측으로 진에어 국제선은 도착이 15분 이상 늦은 비율이 23%, 2시간 넘게 늦은 비율이 1%예요. 도착 시각 중앙값은 정시와 같고, 표본은 2715편이에요. 국내선은 도착이 15분 이상 늦은 비율이 20%, 2시간 넘게 늦은 비율이 0%예요. 도착 시각 중앙값은 정시보다 1분 빠르고, 표본은 3865편이에요.
공항 운영기관 공공데이터 실측 · 2026-10-03 집계 · 숫자를 어떻게 만드나
진에어의 한국 발착 편명 200개를 공공데이터로 매일 추적해요. 아래 수치는 항공사 발표가 아니라 공항 운영기관 기록으로 직접 계산한 실측값이에요.
최근 지연율 (도착 기준)
최근 51일 동안 공항 전광판에 찍힌 실제 시각으로 셌어요.
| 구분 | 15분+ 지연 | 2시간+ 지연 | 중앙값 | 표본 |
|---|---|---|---|---|
| 국제선 | 23% | 1% | +0분 | 2715편 |
| 국내선 | 20% | 0% | 1분 일찍 | 3865편 |
국내선 80개
관측이 많은 편명부터예요. 오른쪽 숫자는 15분 넘게 늦은 비율이에요.
한국 → 해외 49개
관측이 많은 편명부터예요. 오른쪽 숫자는 15분 넘게 늦은 비율이에요.
해외 → 한국 71개
관측이 많은 편명부터예요. 오른쪽 숫자는 15분 넘게 늦은 비율이에요.
진에어 자주 묻는 질문
진에어는 얼마나 자주 지연되나요?
국제선은 도착 2715편 가운데 15분 이상 늦은 편이 23%, 국내선은 3865편 가운데 20%예요. 최근 51일 실측이에요. 기록에 남은 가장 큰 지연은 9월 10일(목) LJ206으로 2시간 38분이에요.
진에어가 다른 항공사보다 자주 늦나요?
실측 대상 항공사 74곳의 국제선 지연율을 줄 세우면 중앙값이 17%인데, 진에어 국제선은 23%예요. 중간보다 자주 늦는 쪽이에요. 51일치 실측이라 계절이나 태풍 한 번으로 순서가 바뀌기도 해요.
진에어는 한국에서 어디로 가나요?
한국에서 나가는 곳이 27곳이에요. 편명이 많은 쪽부터 도쿄(나리타) · 오사카 · 후쿠오카 · 삿포로 · 나고야 순이고요. 국내선은 26개 구간이고, 서울(김포) → 제주 · 제주 → 서울(김포) · 청주 → 제주 같은 구간이에요. 추적 중인 편명은 국내선 80개, 한국 → 해외 49개, 해외 → 한국 71개예요.
진에어 비행기가 지연되면 보상받을 수 있나요?
진에어 한국 발착 편이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볼 수 있어요. 국내선은 도착이 1~2시간 늦으면 운임의 10%, 2~3시간이면 20%, 3시간을 넘기면 30%예요. 국제선은 2~4시간 10%, 4~12시간 20%, 12시간 초과 30%로 갈려요. 최근 51일 기록만 봐도 진에어 편이 2시간을 넘긴 날이 8번이에요. 기상이나 공항 사정처럼 항공사가 입증한 면책 사유는 빠져요. 접수 채널과 대응 순서는 진에어 보상 가이드에 있어요.
이 페이지의 통계는 공공데이터 실측 집계이며, 짧은 기간의 수치는 장기 정시율을 대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