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사천) 지연 현황과 보상 기준
진주(사천) · HIN · 국내 공항
최근 53일 동안 이 공항에서 관측된 항공편 715편 가운데 15분 이상 늦은 편이 126편으로, 지연율은 18%예요. 2시간 넘게 늦은 편은 0편, 결항은 7건이에요.
공항 운영기관 공공데이터 실측 · 숫자를 어떻게 만드나
진주(사천)(HIN)을 오가는 항공편의 지연·결항 현황을 공공데이터 실측으로 정리했어요. 이 공항이 걸린 여정이 늦거나 결항됐을 때 어떤 보상 기준이 적용되는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진주(사천) 지연·결항 실측 (최근 53일)
도착·출발 양쪽을 합친 수치이고, 코드셰어 판매편명은 빼고 실제 운항편만 셌어요.
| 관측 | 15분+ 지연 | 2시간+ 지연 | 결항 |
|---|---|---|---|
| 715편 | 18% | 0편 | 7편 |
여기서 지연되면 어떤 규정이 적용되나
진주(사천) 출발·도착 국내선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국내여객 기준이 적용돼요. 도착 기준 1~2시간 지연이면 운임의 10%, 2~3시간 20%, 3시간 초과 30% 배상 기준이에요. 국제선이라면 2~4시간 10%, 4~12시간 20%, 12시간 초과 30%예요.기상, 공항 사정, 안전 조치처럼 항공사가 입증한 면책 사유는 빠져요.
이 공항을 오가는 항공편 14개
최근 53일 동안 15분 넘게 늦은 비율이에요.
| 항공편 | 구간 | 15분+ 지연 | 바로가기 |
|---|---|---|---|
| XU2597 | 서울(김포) → 진주(사천) | 2% | 상세·실시간 |
| XU2595 | 서울(김포) → 진주(사천) | 9% | 상세·실시간 |
| XU2598 | 진주(사천) → 서울(김포) | 0% | 상세·실시간 |
| XU2594 | 진주(사천) → 서울(김포) | 8% | 상세·실시간 |
| XU2596 | 진주(사천) → 서울(김포) | 6% | 상세·실시간 |
| XU2593 | 서울(김포) → 진주(사천) | 12% | 상세·실시간 |
| LJ653 | 서울(김포) → 진주(사천) | 6% | 상세·실시간 |
| LJ654 | 진주(사천) → 서울(김포) | 9% | 상세·실시간 |
| LJ651 | 서울(김포) → 진주(사천) | 12% | 상세·실시간 |
| LJ652 | 진주(사천) → 서울(김포) | 9% | 상세·실시간 |
| XU2592 | 진주(사천) → 서울(김포) | 4% | 상세·실시간 |
| XU2591 | 서울(김포) → 진주(사천) | 4% | 상세·실시간 |
| KE1586 | 제주 → 진주(사천) | 11% | 상세·실시간 |
| KE1585 | 진주(사천) → 제주 | 13% | 상세·실시간 |
진주(사천)공항 자주 묻는 질문
진주(사천)공항은 얼마나 자주 지연되나요?
최근 53일 실측으로 15분 이상 늦은 비율이 18%예요. 관측 715편 가운데 126편이니까 대략 6편에 1편꼴이에요. 보통은 예정보다 3분쯤 밀려요. 결항은 7건이에요.
진주(사천)공항에서는 어디로 갈 수 있나요?
실측에 잡히는 연결 공항이 2곳이에요. 편명이 많은 쪽부터 서울(김포) · 제주예요. 편명 14개를 추적하고 있고, 취항 항공사는 3곳이에요.
진주(사천)공항 항공편 중에 유독 자주 늦는 편이 있나요?
XU2593이 가장 잦아요. 서울(김포) → 진주(사천) 구간인데 15분+ 지연이 12%예요 (표본 52편). 반대로 XU2598은 0%로 가장 적어요. 표본 52편 이상인 7개 편명만 줄 세운 결과예요. 같은 공항이라도 편마다 차이가 커서, 예약 전에 편명으로 한 번 보는 게 나아요.
진주(사천)공항에서 2시간 넘게 지연됐어요. 보상받을 수 있나요?
진주(사천)공항에서 최근 53일 동안 2시간을 넘긴 편은 없었어요. 그래도 걸렸을 때 기준은 그대로예요. 국내선이면 도착 기준 2~3시간이 운임의 20%, 3시간을 넘기면 30% 배상 기준이에요. 국제선이면 2~4시간이 10%, 4~12시간이 20%, 12시간을 넘기면 30%로 갈려요. 기상이나 공항 사정처럼 항공사가 입증한 면책 사유는 빠져요. 지연 확인서와 그날 시각 기록을 먼저 챙기는 쪽이 유리해요.
이 페이지는 일반 정보 제공이며 법률 상담이 아닙니다. 각 규정의 적용 여부는 개별 사안의 사실관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