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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별 현황 · 로스앤젤레스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지연 현황과 보상 기준

한국발 미주 노선의 최대 관문이에요. 대한항공 KE11, 아시아나 OZ202가 매일 들어가고, 미국 국내선 연결이 이 공항의 처리량에 걸려 있어요. 아래 위젯이 지금 이 공항에 걸린 FAA 흐름통제를 보여줘요.

여기서 지연되면 어떤 규정이 적용되나

미국에는 지연에 대한 정액 보상 규정이 없어요. 그래서 LA 출발 한국행이 늦으면 한국 도착 기준(소비자분쟁해결기준, 도착 2시간+)으로 따지는 게 경로예요. 오버부킹 탑승 거부는 예외로, 미국 출발편이면 DOT 규정으로 최대 $2,150 보상 대상이에요. 지연 사유가 궁금하면 FAA 공개 기록이 답을 줄 때가 많아요. 항공사가 말 안 해줘도요.

이 공항을 오가는 항공편

항공편구간정보
KE11 대한항공서울 → 로스앤젤레스지연 통계·실시간 보기
KE12 대한항공로스앤젤레스 → 서울지연 통계·실시간 보기
OZ201 아시아나항공로스앤젤레스 → 서울지연 통계·실시간 보기
OZ202 아시아나항공서울 → 로스앤젤레스지연 통계·실시간 보기

자주 묻는 질문

LA에서 출발이 4시간 늦었어요. 미국은 보상 없다던데요?

미국 규정으로는 지연 정액 보상이 없는 게 맞아요. 그런데 인천 도착 국제선이면 한국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적용돼서, 도착 기준 4시간 지연이면 구간 운임의 20% 배상 기준에 들어가요. 미국 규정이 없다는 것과 한국 기준을 못 쓴다는 건 다른 얘기예요.

지연 사유를 항공사가 안 알려줘요.

LAX는 FAA가 흐름통제 내역과 사유를 실시간 공개하는 공항이에요. 그 시각에 지상 지연 프로그램이 있었는지, 사유가 기상이었는지 수요 집중이었는지가 공개 기록으로 남아요. 저희 확인 도구에 편명과 날짜를 넣으면 이 기록을 자동으로 대조해 드려요.

내 비행기 기준 확인하고 청구서 만들기

이 페이지는 일반 정보 제공이며 법률 상담이 아닙니다. 각 규정의 적용 여부는 개별 사안의 사실관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