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지연 현황과 보상 기준
로스앤젤레스 · LAX · 해외 공항
이 공항을 오가는 편명 12개를 공공데이터로 매일 추적해요. 공항 단위 지연율은 한국 공항만 낼 수 있어서 여기는 편명별 수치로 보여드려요. 아래 표에서 편마다 15분+ 지연이 얼마나 잦은지 볼 수 있어요.
한국발 미주 노선의 최대 관문이에요. 대한항공 KE11, 아시아나 OZ202가 매일 들어가고, 미국 국내선으로 갈아타는 여정도 여기서 시작돼요. 아래 위젯이 지금 이 공항에 걸린 FAA 흐름통제를 보여줘요.
여기서 지연되면 어떤 규정이 적용되나
미국에는 늦었다고 정해진 금액을 물어주는 규정이 없어요. 그래서 LA 출발 한국행이 늦으면 한국 도착 기준(소비자분쟁해결기준, 도착 2시간+)으로 따지는 게 경로예요. 오버부킹 탑승 거부는 예외로, 미국 출발편이면 DOT 규정으로 최대 $2,150 보상 대상이에요. 지연 사유가 궁금하면 FAA 공개 기록이 답을 줄 때가 많아요. 항공사가 말 안 해줘도요.
이 공항을 오가는 항공편 12개
최근 51일 동안 15분 넘게 늦은 비율이에요.
| 항공편 | 구간 | 15분+ 지연 | 바로가기 |
|---|---|---|---|
| KE11 | 서울(인천) → 로스앤젤레스 | 45% | 상세·실시간 |
| KE12 | 로스앤젤레스 → 서울(인천) | 16% | 상세·실시간 |
| KE17 | 서울(인천) → 로스앤젤레스 | 14% | 상세·실시간 |
| KE18 | 로스앤젤레스 → 서울(인천) | 6% | 상세·실시간 |
| OZ201 | 로스앤젤레스 → 서울(인천) | 43% | 상세·실시간 |
| OZ202 | 서울(인천) → 로스앤젤레스 | 25% | 상세·실시간 |
| OZ203 | 로스앤젤레스 → 서울(인천) | 8% | 상세·실시간 |
| OZ204 | 서울(인천) → 로스앤젤레스 | 33% | 상세·실시간 |
| YP101 | 서울(인천) → 로스앤젤레스 | 8% | 상세·실시간 |
| YP102 | 로스앤젤레스 → 서울(인천) | 14% | 상세·실시간 |
| YP103 | 서울(인천) → 로스앤젤레스 | 6% | 상세·실시간 |
| YP104 | 로스앤젤레스 → 서울(인천) | 6% | 상세·실시간 |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자주 묻는 질문
LA에서 출발이 4시간 늦었어요. 미국은 보상 없다던데요?
미국 규정으로는 지연 정액 보상이 없는 게 맞아요. 그런데 인천 도착 국제선이면 한국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적용돼서, 도착 기준 4시간 지연이면 구간 운임의 20% 배상 기준에 들어가요. 미국 규정이 없다는 것과 한국 기준을 못 쓴다는 건 다른 얘기예요.
지연 사유를 항공사가 안 알려줘요.
LAX는 FAA가 흐름통제 내역과 사유를 실시간 공개하는 공항이에요. 그 시각에 지상 지연 프로그램이 있었는지, 사유가 기상이었는지 수요 집중이었는지가 공개 기록으로 남아요. 저희 확인 도구에 편명과 날짜를 넣으면 이 기록을 자동으로 대조해 드려요.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은 얼마나 자주 지연되나요?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편명 12개를 편별로 재고 있어요. 관측이 가장 많은 KE11은 15분+ 지연이 45%예요. 공항 단위 지연율은 정부 공공데이터가 국내 공항 전광판이라 한국 공항만 낼 수 있고,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몫은 아직 비어 있어요.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은 한국 어디에서 갈 수 있나요?
아시아나항공 · 대한항공 · 에어프레미아가 서울(인천)에서 띄워요. 추적 중인 편명은 12개예요.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항공편 중에 유독 자주 늦는 편이 있나요?
KE11이 가장 잦아요. 서울(인천) → 로스앤젤레스 구간인데 15분+ 지연이 45%예요 (표본 51편). 반대로 KE18은 6%로 가장 적어요. 표본 51편 이상인 8개 편명만 줄 세운 결과예요. 같은 공항이라도 편마다 차이가 커서, 예약 전에 편명으로 한 번 보는 게 나아요.
이 페이지는 일반 정보 제공이며 법률 상담이 아닙니다. 각 규정의 적용 여부는 개별 사안의 사실관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