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별 현황 · 원주
원주 지연 현황과 보상 기준
원주(WJU)를 오가는 항공편의 지연·결항 현황을 공공데이터 실측으로 정리했어요. 이 공항이 걸린 여정이 늦거나 결항됐을 때 어떤 보상 기준이 적용되는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최근 8일 동안 이 공항에서 관측된 항공편 31편 가운데 15분 이상 늦은 편이 9편으로, 지연율은 29%예요. 2시간 넘게 늦은 편은 0편, 결항은 0건이에요.
여기서 지연되면 어떤 규정이 적용되나
원주 출발·도착 국내선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국내여객 기준이 적용돼요. 도착 기준 1~2시간 지연이면 운임의 10%, 2~3시간 20%, 3시간 초과 30% 배상 기준이에요. 국제선이라면 2~4시간 10%, 4~12시간 20%, 12시간 초과 30%예요.기상, 공항 사정, 안전 조치처럼 항공사가 입증한 면책 사유는 빠져요.
원주 지연·결항 실측 (최근 8일)
| 관측 | 15분+ 지연 | 2시간+ 지연 | 결항 |
|---|---|---|---|
| 31편 | 29% | 0편 | 0편 |
취항 항공사
이 공항을 오가는 항공편 4개
이 페이지는 일반 정보 제공이며 법률 상담이 아닙니다. 각 규정의 적용 여부는 개별 사안의 사실관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