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방법
비행기 딜레이 확인, 지금 편과 지난 편은 보는 곳이 달라요
공항 가는 버스에서 "내 비행기 늦나?"를 찾는 것과, 여행에서 돌아와 보험 청구서를 쓰다 "그날 몇 분 늦었지?"를 찾는 건 다른 일이에요.지금 편은 앱과 공항 운항정보, 지난 편은 날짜별 기록에서 봐요.
편명으로 바로 찾기
항공권에 적힌 편명을 넣으면 그 편의 실시간 상태와 최근 날짜별 기록으로 바로 가요. KE11, KE 011, 7C1101처럼 넣으면 돼요.
지금 이 비행기, 늦나요
| 어디서 | 무엇을 볼 수 있나 | 이럴 때 |
|---|---|---|
| 항공사 앱·홈페이지 | 예상 시각, 게이트 변경, 지연·결항 알림 | 내 예약 편. 알림이 가장 먼저 와요 |
| 인천공항 홈페이지·앱 | 출발·도착 예정 시각, 변경 시각, 탑승구·수하물 수취대 | 인천 출발·도착 |
| 한국공항공사 공항별 홈페이지 | 김포·김해·제주 등 각 공항 운항 현황 | 국내선, 지방 공항 국제선 |
| 항공정보포털 실시간 운항정보 | 전국 15개 공항 출발·도착을 시간대별로 | 여러 공항을 한 화면에서 |
| 딜레이119 편명 페이지 | 실시간 상태, 목적지 날씨, 날짜별 운항 예정 | 이 편이 평소에 얼마나 늦는지까지 같이 |
항공사 앱 알림은 출발 직전에는 공항 안내로 대신하기도 해요. 게이트 앞에 있다면 전광판과 안내 방송도 같이 보세요.
지난 비행기, 몇 분 늦었나요
여기가 사람들이 가장 헤매는 부분이에요. 공항 운항정보는 대부분 지금과 앞으로를 보여 주고, 지난 날짜를 되짚어 보기는 어려워요.
- 딜레이119 편명 페이지. 한국 공항 전광판 기록을 매일 저장해서, 최근 운항한 날의 예정 시각과 실제 시각을 날짜별로 보여 줘요. 편명으로 찾으면 "최근 운항 기록" 칸에 있어요.
- 플라이트레이더24. 무료 요금제로 최근 7일 기록을 볼 수 있어요. 그보다 오래된 건 유료 요금제(90일, 365일)예요.
- 항공사 지연 확인서. 보험사와 항공사에 내는 공식 증빙이에요. 기록을 확인했다면 이 서류로 마무리하세요. 항공사별 발급 창구는 지연·결항 확인서 가이드에 모아 뒀어요.
출발 시각과 도착 시각, 어느 쪽을 보나
같은 비행기라도 무엇을 청구하느냐에 따라 보는 시각이 달라요.
| 청구하는 것 | 보는 시각 | 기준 |
|---|---|---|
| 항공사 배상 (소비자분쟁해결기준) | 도착 | 국제선 2시간, 국내선 1시간부터 |
| EU261·UK261 보상 | 최종 목적지 도착 | 3시간부터 |
| 여행자보험 지수형 특약 | 출발 (상품마다 약관 확인) | 주요 상품 2시간부터 |
| 여행자보험 실손형 특약 | 출발 (상품마다 약관 확인) | 주요 상품 4시간부터 |
위 예시처럼 출발이 2시간 넘게 늦었어도 도착 지연이 2시간 안쪽이면, 보험은 해당할 수 있어도 항공사 배상은 아니에요. 두 기준은 여행자보험 가이드와 지연 보상 총정리에 있어요.
앞으로 늦을지 가늠하기
지연을 예측할 수는 없어요. 다만 그 편이 지금까지 얼마나 자주 늦었는지는 볼 수 있어요.
- 편명 페이지의 15분 넘게 늦은 비율과 지연 중앙값
- 시간대별 지연율. 몇 시 비행기가 잘 늦는지
- 항공사 지연율 랭킹, 지연 잦은 노선 랭킹
왜 늦었는지가 궁금하면 지연 이유 알아내기를 보세요. 공항 기상 관측과 미국 FAA 흐름 통제 기록으로 대조하는 방법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비행기 딜레이는 어디서 확인해요?
지금 뜨는 편은 항공사 앱이 가장 빨라요. 게이트 변경과 지연 알림이 먼저 와요. 공항 쪽은 인천공항 홈페이지·앱, 한국공항공사 공항별 운항정보,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의 실시간 운항정보에서 볼 수 있어요. 딜레이119 편명 페이지에도 실시간 상태가 떠요.
지난주 비행기가 몇 분 늦었는지 볼 수 있나요?
딜레이119 편명 페이지의 최근 운항 기록에 날짜별 예정 시각과 실제 시각이 남아 있어요. 한국 공항 쪽 시각이에요. 플라이트레이더24는 무료 요금제로 최근 7일 기록을 볼 수 있어요. 보험이나 배상 청구에 낼 공식 증빙은 항공사 지연 확인서예요.
보험 청구는 출발 시각 기준이에요, 도착 시각 기준이에요?
상품마다 약관을 봐야 하지만, 국내 주요 여행자보험 지수형 특약은 출발 지연을 기준으로 해요. 항공사 배상(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도착 지연이 기준이고요. 같은 비행기여도 보는 시각이 달라요.
항공사가 알려준 지연 시간과 전광판 시각이 달라요.
항공사 안내는 예상 시각이고 전광판 실제 시각은 기록이에요. 청구할 때는 실제 기록이 기준이라, 지연 확인서를 받을 때 실제 출발·도착 시각이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왜 늦었는지도 알 수 있나요?
항공사가 말해 주지 않아도 공항 기상 관측 기록이나 미국 FAA 흐름 통제 기록으로 대조해 볼 수 있어요. 방법은 지연 이유 알아내기 가이드에 있어요.
출처
- 항공정보포털시스템 실시간 운항정보 (국토교통부)
- 인천국제공항 여객 출발 시간표
- Flightradar24 요금제 비교
-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25-14호, 2025-12-18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