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 → 도쿄(나리타) 노선 지연 현황
서울(인천)(ICN) → 도쿄(나리타)(NRT) · 국제선 · 항공사 12곳 · 편명 40개
최근 53일 실측으로 이 노선에서 출발이 15분 이상 늦은 비율은 23%, 2시간 넘게 늦은 비율은 2%예요. 출발 시각 중앙값은 정시보다 4분 늦고, 표본은 2147편이에요. 이 기간 결항은 10건이에요.
공항 운영기관 공공데이터 실측 · 2026-10-05 집계 · 숫자를 어떻게 만드나
서울(인천)(ICN) → 도쿄(나리타)(NRT) 노선을 운항하는 항공편 40개를 공공데이터로 매일 추적해요. 아래 수치는 항공사 발표가 아니라 공항 운영기관 전광판 기록으로 직접 계산한 실측값이에요.
이 노선 지연율 (출발 기준)
최근 53일 동안 공항 전광판에 찍힌 실제 시각으로 셌어요.
| 기준 | 15분+ 지연 | 2시간+ 지연 | 중앙값 | 표본 |
|---|---|---|---|---|
| 출발 | 23% | 2% | +4분 | 2147편 |
이 노선의 항공편 40개
편명을 누르면 그 편의 실시간 상태와 날짜별 기록으로 이어져요.
이 노선 지연·결항, 받을 수 있는 것
이 노선은 한국 출발·도착 국제선이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적용될 수 있어요. 도착 기준 2시간 이상 지연이면 해당 구간 운임의 10%(2~4시간), 20%(4~12시간), 30%(12시간 초과) 배상 기준이에요.기상, 공항 사정, 안전 조치처럼 항공사가 입증한 면책 사유는 빠져요.
서울(인천) → 도쿄(나리타) 자주 묻는 질문
서울(인천) → 도쿄(나리타) 노선은 얼마나 자주 늦나요?
서울(인천) → 도쿄(나리타) 노선에서 15분 이상 늦은 편은 23%예요. 최근 53일 출발 기록 2147편 기준이고요. 2시간을 넘긴 편은 2%였어요. 중앙값으로 보면 정시보다 4분 늦게 출발해요. 같은 기간 결항은 10건이에요.
서울(인천)에서 도쿄(나리타)까지 비행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서울(인천)에서 도쿄(나리타)까지 1시간 49분 걸려요. 거리는 1,260km고, 국제선 구간이에요. 한국공항공사 노선별 소요시간 자료 기준이라, 실제 비행시간은 그날 항로와 바람에 조금씩 달라져요.
서울(인천) → 도쿄(나리타) 노선은 어느 항공사가 운항하나요?
항공사 12곳, 편명 40개가 이 구간에 있어요. 에어부산 · 이스타항공 · 제주항공 · 아시아나항공 · 티웨이항공 · 타이스마일 같은 곳이에요. 편명별로 보면 TW249가 15분+ 지연 0%로 가장 낮고, ET672가 53%로 가장 높아요 (표본 45편).
서울(인천) → 도쿄(나리타) 노선이 지연되면 얼마나 보상받나요?
서울(인천) → 도쿄(나리타) 구간은 한국 출발·도착 국제선이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볼 수 있어요. 도착이 2~4시간 늦으면 해당 구간 운임의 10%, 4~12시간이면 20%, 12시간을 넘기면 30% 배상 기준이에요. 이 노선은 2시간을 넘긴 출발이 2%라 흔하지는 않지만 실제로 일어나요. 기상이나 공항 사정처럼 항공사가 입증한 면책 사유는 빠져요.
이 페이지의 통계는 공공데이터 실측 집계이며, 짧은 기간의 수치는 장기 정시율을 대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