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별 현황 · 다낭
다낭 지연 현황과 보상 기준
다낭(DAD)를 오가는 항공편의 지연·결항 현황을 공공데이터 실측으로 정리했어요. 이 공항이 걸린 여정이 늦거나 결항됐을 때 어떤 보상 기준이 적용되는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공항을 오가는 편명 36개를 공공데이터로 매일 추적해요. 공항 단위 지연율은 한국 공항만 낼 수 있어서 여기는 편명별 수치로 보여드려요. 아래 표에서 편마다 15분+ 지연이 얼마나 잦은지 볼 수 있어요.
여기서 지연되면 어떤 규정이 적용되나
다낭를 오가는 여정이 한국 출발·도착 국제선이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적용될 수 있어요. 도착 기준 2시간 이상 지연이면 해당 구간 운임의 10%(2~4시간), 20%(4~12시간), 30%(12시간 초과) 배상 기준이에요. 유럽 출발편이라면 EU261로 거리 기준 정액 보상(250~600유로)을 따로 볼 수 있어요.기상, 공항 사정, 안전 조치처럼 항공사가 입증한 면책 사유는 빠져요.
취항 항공사
비엣젯 티웨이항공 대한항공 베트남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타이스마일 아시아나항공 이스타항공 에어서울 에어부산 에어로케이
이 공항을 오가는 항공편 36개
| 항공편 | 구간 | 15분+ 지연 | |
|---|---|---|---|
| 7C2211 | 서울(인천) → 다낭 | 38% | 상세·실시간 |
| 7C2212 | 다낭 → 서울(인천) | 0% | 상세·실시간 |
| 7C2217 | 서울(인천) → 다낭 | 50% | 상세·실시간 |
| 7C2218 | 다낭 → 서울(인천) | 100% | 상세·실시간 |
| BX774 | 다낭 → 부산(김해) | 13% | 상세·실시간 |
| KE457 | 서울(인천) → 다낭 | 50% | 상세·실시간 |
| KE458 | 다낭 → 서울(인천) | 38% | 상세·실시간 |
| KE459 | 서울(인천) → 다낭 | 25% | 상세·실시간 |
| KE460 | 다낭 → 서울(인천) | 0% | 상세·실시간 |
| LJ112 | 다낭 → 부산(김해) | 88% | 상세·실시간 |
| LJ81 | 서울(인천) → 다낭 | 38% | 상세·실시간 |
| LJ82 | 다낭 → 서울(인천) | 13% | 상세·실시간 |
| RF532 | 다낭 → 청주 | 75% | 상세·실시간 |
| RS511 | 서울(인천) → 다낭 | 88% | 상세·실시간 |
| RS512 | 다낭 → 서울(인천) | 88% | 상세·실시간 |
| TW13 | 서울(인천) → 다낭 | 50% | 상세·실시간 |
| TW14 | 다낭 → 서울(인천) | 75% | 상세·실시간 |
| TW30 | 다낭 → 대구 | 75% | 상세·실시간 |
| TW7 | 서울(인천) → 다낭 | 13% | 상세·실시간 |
| TW8 | 다낭 → 서울(인천) | 13% | 상세·실시간 |
| VJ878 | 다낭 → 서울(인천) | 75% | 상세·실시간 |
| VJ879 | 서울(인천) → 다낭 | 25% | 상세·실시간 |
| VN430 | 다낭 → 서울(인천) | 25% | 상세·실시간 |
| VN431 | 서울(인천) → 다낭 | 38% | 상세·실시간 |
| VN432 | 다낭 → 서울(인천) | 25% | 상세·실시간 |
| VN433 | 서울(인천) → 다낭 | 13% | 상세·실시간 |
| WE201 | 서울(인천) → 다낭 | 13% | 상세·실시간 |
| WE202 | 다낭 → 서울(인천) | 13% | 상세·실시간 |
| ZE593 | 서울(인천) → 다낭 | 88% | 상세·실시간 |
| ZE594 | 다낭 → 서울(인천) | 63% | 상세·실시간 |
| OZ756 | 다낭 → 서울(인천) | 29% | 상세·실시간 |
| VJ874 | 다낭 → 서울(인천) | 86% | 상세·실시간 |
| VJ875 | 서울(인천) → 다낭 | 71% | 상세·실시간 |
| OZ755 | 서울(인천) → 다낭 | 33% | 상세·실시간 |
| BX7325 | 다낭 → 부산(김해) | 40% | 상세·실시간 |
| VJ988 | 다낭 → 부산(김해) | 3편 중 0편 | 상세·실시간 |
이 페이지는 일반 정보 제공이며 법률 상담이 아닙니다. 각 규정의 적용 여부는 개별 사안의 사실관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